‘그린 북’, 쏟아지는 해외 극찬 세례..예비 관람객 관람욕구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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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그린 북’이 국내 개봉을 앞둔 가운데 해외 언론과 평단의 호평 세례가 이어지며 관객들의 기대를 높이고 있다.

‘그린 북’은 1962년 미국, 교양과 우아함 그 자체인 천재 피아니스트 돈 셜리와 허풍과 주먹이 전부인 그의 새로운 운전사이자 매니저 토니가 미국 남부로 콘서트 투어를 다니며 기대하지 않았던 특별한 우정을 쌓아가는 이야기다.

‘그린 북’을 먼저 만난 해외 매체들은 따뜻한 감동을 선사하는 드라마에 찬사를 전하고 있다. 이어 최고의 케미스트리를 발산하며 영화의 재미를 배가시킨 두 배우의 호연에 극찬을 쏟아냈다.

여기에 러닝타임 내내 귀를 호강하게 하는 천재 뮤지션 돈 셜리의 음악과 눈을 호강하게 하는 미국 남부 지역의 아름다운 풍광까지 더해졌다.

이처럼 해외에서부터 ‘그린 북’의 극찬 세례에 국내 관객들의 궁금증이 고조되고 있다.

공개된 예고편을 확인한 네티즌들도 영화에 대한 기대를 드러냈다.

한편 ‘그린 북’은 오는 2019년 1월 전국 극장에서 개봉한다.

/chojw00_star@fnnews.com fn스타 조정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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