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드 전기뱀장어, 1년 10개월만의 신곡 ‘수영장 Swimming Pool’ 발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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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드 전기뱀장어가 1년 10개월만의 신곡 ‘수영장 Swimming Pool’으로 돌아왔다.

전기뱀장어는 6일 정오 싱글 ‘수영장 Swimming Pool’을 공개했다.

이번 신곡은 지난 2017년 2월 방송한 tvN 예능프로그램 ‘신혼일기’에 삽입됐던 ‘보리’ 발매 이후 약 1년 10개월 만이다.

‘수영장 Swimming Pool’은 연인과의 새 전셋집을 계약하며 담긴 뭉클한 감정들을 전기뱀장어만의 재치있는 가사로 집이라는 공간에 대한 다양한 감정들을 담아냈다.

새로운 시작에 대한 두려움을 일렁이는 물속으로 들어가는 것과 같아 곡 제목을 ‘수영장 Swimming Pool’로 정한 멤버들은 "우리의 모든 시작에 노래가 작은 응원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밴드 전기뱀장어는 오는 23일 대구 클럽 헤비, 25일 서울 플랫폼창동61 레드박스에서 연말 단독공연 ‘크리스마스 스피릿’으로 팬들을 만난다.

/chojw00_star@fnnews.com fn스타 조정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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