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렌 스토너, 아찔한 뒷태에 해변은 ‘후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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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jpg미국 출신 배우 겸 모델 로렌 스토너가 아슬아슬한 비키니몸매로 해변을 후끈 달궜다.

11일(현지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로렌 스토너의 명품몸매를 포착했다.

이날 로렌 스토너는 미국 마이애미 비치에서 검은색 비키니를 입고 178cm의 늘씬한 각선미와 명품몸매를 과시하며 주변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로렌 스토너는 2010년 리얼리티 다큐멘터리 프로그램 ‘더 스핀 크라우드(The Spin Crowd)’에 출연하며 유명세를 탔다.

<Splash News 사진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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