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신재, 신곡 ‘너에게 간다’로 이별한 이에게 공감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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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미로운 미성의 소유자 가수 신재가 컴백했다.

신재는 지난 9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싱글 ‘너에게 간다’를 발매했다.

‘너에게 간다’는 사랑하는 이를 떠나보낸 후의 후회와 그리운 마음을 담은 정통 발라드로, 사랑이 끝난 순간을 아는 사람들이라면 모두 공감할 수 있는 곡이다. 특히 신재는 이번 곡을 통해 자신만의 색과 감성도 전달하고 있다.

신재의 ‘너에게 간다’에는 신승훈X에일리, 슈퍼주니어 규현, 백아연, 케이시 등 수많은 가수와 작업하며 떠오르고 있는 작곡가 Jay Lee와 아이돌학교, 에반(EVAN), 이혁 등의 곡을 작곡한 유송연이 참여, 완성까지 더했다.

신곡을 발매한 신재는 ‘49일’, ‘무사 백동수’, ‘구가의 서’, ‘참 좋은 시절’ 등 수많은 OST를 불러 큰 사랑을 받아왔다. OST의 블루칩으로 국내는 물론 일본 등을 오가며 활동을 이어왔으며, 최근에는 뮤지컬 활동과 공연으로 관객도 만나고 있다.

신재의 소속사 스타엔트리엔터테인먼트는 “‘너에게 간다’는 기다려준 팬들에게 큰 선물이 될 만큼 신재의 색깔이 잘 묻어난 완성도 있는 곡”이라고 설명했다.

‘너에게 간다’를 발표한 신재는 오는 2019년 1월 12일 앨범 발매 기념 공연도 개최한다.

byh_star@fnnews.com fn스타 백융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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