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달래 부인의 사랑’ 재성, 먹먹한 오열 연기로 안방극장 눈물샘 자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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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달래 부인의 사랑’에 출연 중인 배우 재성의 오열 연기가 재조명 되고 있다.

재성은 현재 방송 중인 KBS2 아침드라마 ‘차달래 부인의 사랑’에서 하희라, 김응수 등과 호흡을 맞추고 있다.

‘차달래 부인의 사랑’ 46회분에서 재성은 극중 부모인 김응수, 하희라가 자신의 출생의 비밀과 관련해 나누는 대화를 듣고 받아들이기 힘든 현실을 혼신의 연기로 표현해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았다.

이 같은 연기력은 배우 재성이 지난 2006년 KBS2 드라마 ‘미스터 굿바이’를 통해 본격적인 연기 데뷔를 하기 전 7살때부터 광고로 활동을 시작해 꾸준하게 드라마와, 영화 등의 작품을 해온 16년차 배우였기 때문에 가능한 것이었다.

재성은 실제로는 소년같은 앳된 얼굴을 하고 있지만, 아역배우부터 찬찬히 다져온 내공으로 현재 드라마,영화,뮤지컬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친구의 죽음, 출생의 비밀 등으로 ‘차달래의 부인의 사랑’에서 유독 눈물을 많이 쏟았던 재성은 현재 극에서 아버지인 김응수의 치매 사실을 알게 되면서, 또 앞으로 극이 어떻게 전개 될지 관심을 모으고 있다.

/chojw00_star@fnnews.com fn스타 조정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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