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n★신곡] 트랙스(TraxX), ‘ESCAPE’로 제시한 새로운 강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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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랙스(TraxX)가 EDM 그룹으로 변신, 강렬한 음악으로 돌아왔다.

트랙스는 12일 오후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신곡 ‘ESCAPE(이스케이프)’를 공개했다. ‘ESCAPE’는 멤버 정모와 긴조가 작곡 및 편곡에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

‘ESCAPE’는 강렬한 EDM과 록사운드의 매력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퓨전 EDM 곡으로, 서정적인 피아노 선율과 묵직한 기타 리프, 폭발적인 드롭이 조화를 이루고 있다. 하우스, 트랩, 하드스타일 등 다양한 장르가 어우러져 트랙스의 색다른 매력을 만끽할 수 있다.

Every day and night / It’s a hustle for somethin’ from nothin’ / Cause there ain’t no time for stoppin’ / And all the pressure never ends

Been in the race / Day after day / Tryna belong / But I’m ready if you’re / Ready to face / Runnin’ a lil’ bit more / All this time we just been livin’ in the dark / We can get away and make a brand new start

No one else needs to know / No one else needs to get a say in how we livin’ / We just doin’ what we want / So I say

가사에는 복잡한 도시 미로 속에 갇혀 자신을 잃어가는 현실에서 탈출(ESCAPE)하자는 메시지를 담았다.

특히 이번 뮤직비디오는 곡의 파워풀한 에너지와 역동적인 분위기를 잘 살려냈다. 미로 같은 도시에 갇혀 자신을 잃어가는 현실에서 탈출하자는 영어 가사의 내용을 화려하고 감각적인 영상으로 표현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보컬리스트 제이, 기타리스트 정모, DJ 긴조 등 3인조 EDM 그룹으로 변신한 트랙스의 새로운 출발이 이제 시작됐다.

byh_star@fnnews.com fn스타 백융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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