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유리, ‘대장금이 보고 있다’의 ‘표정 부자’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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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권유리가 표정 부자로 등극했다.

권유리는 현재 방송 중인 MBC 예능드라마 ‘대장금이 보고 있다'(연출 선혜윤, 오미경)에서 영업팀 신입 사원 복승아 역을 맡아 절대 미각 사수 한산해(신동욱 분)와 요리 스승 한정식(김현준 분)과 삼각 로맨스를 펼치고 있다.

특히 권유리는 치킨, 소고기, 국밥, 해물탕, 도시락 등 다양한 종류의 음식 먹방을 생동감 넘치게 선사하고 있는 것은 물론, 사랑에 빠진 설렘부터 신입 사원의 애환에 눈물을 흘리는 감정 연기까지 안정적으로 선보이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이와 관련해 이번에 공개된 20종 스틸에서 권유리는 상황에 따라 다채로운 감정 표현으로 시청자들에게 즐거움을 주고 있음을 입증하고 있다. 도한 코믹 캐릭터를 사랑스럽게 그려내 극의 활력을 불어넣고 있는 만큼 앞으로 드라마에서 활약이 기대를 모은다.

지난 13일에 방송한 ‘대장금이 보고 있다’ 10화에서는 복승아의 집에 도둑이 들어 한산해, 한정식의 집에서 잠시 같이 살게 된 에피소드가 그려졌다. 한정식의 고백에 복승아가 깜짝 놀라는 장면으로 방송이 끝나 다음 회에 대한 궁금증이 고조됐다.

한편 ‘대장금이 보고 있다’는 오로지 먹는 게 낙이고, 먹기 위해 사는 삼남매의 로맨스도 뿜뿜하고, 침샘까지 뿜뿜하는 먹부림 드라마로 매주 목요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한다.

/chojw00_star@fnnews.com fn스타 조정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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