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크런치 딜란, 막내의 귀여움+카리스마 발산..크리스마스 맞이 매력 대 방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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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 힙합 보이그룹 디크런치(D-CRUNCH)의 멤버 딜란이 막내의 귀여운 매력으로 존재감을 드러냈다.

딜란은 지난 19일 MBC 표준FM ‘아이돌 라디오-보니후니 친구들’에 출연했다.

딜란은 이날 첫 번째 미니앨범 ‘M1112(4colors)’의 타이틀곡 ‘STEALER(스틸러)’의 릴레이 댄스 무대를 시작으로 다가오는 크리스마스를 맞이해 루돌프 머리띠를 쓰고 캐럴에 맞춰 깜찍한 모습을 선보였다.

이어 ‘최신 아이돌 퀴즈’에서 방탄소년단의 ‘iDOL’과 엑소의 ‘Tempo’, 몬스타엑스 ‘Shoot out’ 댄스를 완벽하게 소화해내며 만능 아이돌의 면모를 보여줬다.

디크런치는 2018년 데뷔 싱글 ‘0806’으로 멤버들이 전원 작곡, 작사, 안무 창작에 참여하며 차세대 ‘자체제작돌’로서 데뷔의 포문을 열었다.

또 데뷔 4개월 만에 전곡 작사, 작곡, 안무창작에 참여한 미니앨범을 선보이며 ‘2018 AAA’에서 포커스상을 수상하며 특급신인의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한편 디크런치는 첫 번째 미니앨범 ‘M1112(4colors)’로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chojw00_star@fnnews.com fn스타 조정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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