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니픽쳐스-엑터스타즈, ‘어린 의뢰인’ 촬영장에 훈훈한 격려-응원 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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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규성 감독의 영화사 퍼니픽쳐스와 캐스팅 에이전트 엑터스타즈가 영화 ‘어린 의뢰인’ 촬영장을 따뜻하게 달궜다.

퍼니픽쳐스와 엑터스타즈는 지난 12일 경기도 파주에 위치한 ‘어린 의뢰인’ 촬영 현장을 방문해 배우와 스태프 전원에게 스넥카로 차와 음료를 대접하며 응원했다.

이날 응원에는 엑터스타즈 김주연 이사와 박민호 부장이 직접 만든 따뜻한 음료를 배우와 모든 스태프들에게 전달하며 훈훈한 격려와 응원을 더했다.

‘어린 의뢰인’의 캐스팅을 담당한 엑터스타즈 문병선 대표는 "추운 날씨에 고생하는 장규성 감독님과 영화 ‘어린의뢰인’ 촬영 팀 모든 스태프에게 추운 겨울을 녹일 따뜻한 차 한잔이 되길 바란다"며 "부디 사고 없이 모두가 몸 건강히 촬영을 마쳤으면 한다"고 부탁했다.

‘어린 의뢰인’은 오로지 출세만을 쫓던 로스쿨 출신 변호사가 뜻밖의 사건에 휩싸이면서 그 사건을 해결하고 성장해가는 휴먼 감동 드라마로 배우 이동휘, 유선, 고수희, 서정연을 비롯해 아역 최명빈, 이주원 등이 출연한다.

한편 ‘어린 의뢰인’은 12월 말까지 촬영을 끝내고 오는 2019년 봄에 개봉할 예정이다.

/chojw00_star@fnnews.com fn스타 조정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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