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민, ‘창작의 신’ 스페셜 심사위원 합류…“나도 배우는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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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어송라이터 박지민이 ‘창작의 신’의 스페셜 심사위원으로 나선다.

오는 23일 MBC MUSIC과 MBC every1에서 방송하는 ‘창작의 신: 국민 작곡가의 탄생(이하 창작의 신)’에서는 3차 오디션 ‘1대1 배틀’이 펼쳐진다. 작곡 고수 20명들의 맞대결을 평가하기 위해 박지민이 스페셜 심사위원으로 출연할 예정이다.

박지민은 2011년 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에서 우승을 차지하고 이듬해 싱글 앨범 ‘I Dream’으로 데뷔했다. 또 작곡, 작사까지 섭렵하며 자작곡으로 솔로 활동을 펼치는 등 싱어송라이터로서의 역량을 뽐내고 있다. 또 최근에는 소속사 후배 트와이스의 ‘올해 제일 잘한 일’을 작사해 화제를 모았다.

박지민이 스페셜 심사위원으로 나선 3차 오디션 ‘1대1 배틀’에서는 무작위로 뽑은 두 명의 작곡가 한 가지 주제로 자작곡을 준비해 대결을 펼쳤다. 주제를 얼마나 잘 해석했는지와 함께 무대 퍼포먼스 등 프로듀서로서의 능력을 다각도로 평가했다.

특히 심사 결과에 따라 두 사람 중 한 명은 반드시 탈락하기 때문에 박지민의 역할이 굉장히 중요했다는 후문이다. 박지민은 심사에 앞서 "나도 여전히 배우는 입장"이라며 "지원자들의 무대 보면서 재미있게 즐기겠다"고 밝혔다. 

박지민과 함께한 ‘창작의 신’ 3차 오디션 ‘1대1 배틀’에서는 무작위로 뽑은 두 명의 작곡가가 생존과 탈락의 갈림길에서 한 가지 주제로 자작곡을 준비해 얼마나 주제를 잘 해석했는지와 함께 무대 퍼포먼스 등 프로듀서로서의 능력을 다각도로 평가한다. 예비 ‘창작의 신’ 20명의 무대와 대결 결과는 오는 23일 방송되는 ‘창작의 신’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창작의 신’은 작곡가 공개 오디션으로 K-POP을 대표하는 히트 메이커를 발굴하는 취지의 신개념 예능 프로그램이다. 매주 일요일 오후 10시 30분 MBC MUSIC과 MBC every1에서 방송된다.

/slee_star@fnnews.com 이설 기자 사진=MBC MUS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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