윗츠의 특별한 크리스마스는?…‘메리 윗츠-마스’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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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엔터테인먼트의 새로운 보이그룹 윗츠(WITZ)가 팬들을 위해 나섰다.

윗츠는 25일 0시 공식 유튜브 채널에 크리스마스 스페셜 영상 ‘메리 윗츠-마스(MERRY WITZ-MAS)’를 게재했다.

윗츠의 다채로운 매력들을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기회였다. 세 멤버는 커버곡은 물론 기타 연주, 믹스 테이프 등 윗츠만의 매력을 가득 담은 다양한 무대를 준비했다.

먼저 지명, 이슨, 경헌이 준비한 기타 메들리로 공연이 시작됐다. 윗츠만의 색깔로 새롭게 편곡한 저스틴 비버의 ‘boyfriend’부터 찰리 푸스 ‘suffer’, 에드 시런 ‘tenerife sea’까지 지명의 감미로운 기타 연주와 함께 했다.

와이돈위의 ‘8 letters’를 마친 윗츠는 유닛 무대를 시작했다. 먼저 이슨과 지명이 미공개곡 ‘just like that’과 지난 5월 공개한 믹스테이프 ‘better’로 화려한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뒤이어 경헌과 이슨은 수란의 ‘오늘 취하면’으로 애절한 감성을 더했다.

크리스마스 선물이라는 주제에 맞게 멤버들은 캐럴에 관한 이야기도 빼놓지 않았다. 각자 좋아하는 캐럴을 이야기 한 후, ‘Last Christmas’를 선곡해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었다.

윗츠는 춘엔터테인먼트에서 새롭게 공개하는 프리 데뷔 프로젝트 그룹의 이름이다. 패션, 문화를 이끌어가는 ‘트렌트 세터’를 뜻하는 신조어에서 이름을 따왔으며, K-POP 음악시장의 새로운 ‘트렌드 세터’가 되어 대중들에게 신선하고 독창적인 음악을 보여주고 싶다는 포부를 담았다.

/slee_star@fnnews.com 이설 기자 사진=춘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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