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맨틱 크리스마스’, ‘재미+소통’ 두 마리 토끼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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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소그룹’이 관객들에게 특별한 크리스마스를 선사했다.
 
신개념 개그문화 브랜드 ‘윤소그룹’은 지난 20일부터 25일까지 6일 동안 서울 홍대 윤형빈소극장에서 ‘로맨틱 크리스마스’ 공연을 열고 약 2500명의 관객들과 함께 했다.
 
‘로맨틱 크리스마스’는 윤소그룹이 2015년부터 매년 크리스마스 시즌에 선보이고 있는 관객 참여형 공연으로, 캐럴, 개그, 댄스 등 다양한 콘텐츠를 한번에 즐길 수 있는 버라이어티 개그 공연이다. 윤소그룹의 수장인 개그맨 윤형빈을 비롯해 김지호·정찬민·신윤승·김시우·코쿤 등이 출연했다.
 
2015년부터 계속해서 전석 매진을 기록한 ‘로맨틱 크리스마스’는 올해 역시 모든 공연이 매진됐으며, 가족·연인 등의 관객들에게 사랑을 받았다.
 
이번 공연을 관람한 관객들은 공연 후기를 통해 "말이 필요 없는 공연", "인생에 기억될 만한 추억을 만들었다", "관객과 소통하는 공연 진짜 재미있었다" 등의 호평을 내놨다.
 
윤소그룹의 수장 윤형빈은 "예년보다 더 많은 관객들이 ‘로맨틱 크리스마스’를 찾아주셔서 감사하다"며 "2019년에도 윤소그룹은 웃음을 드릴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 기해년에도 많은 사람들이 윤소그룹과 함께 웃을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한편, ‘윤소그룹’은 개그맨 윤형빈이 ‘코미디와 문화의 접목 발전’을 목적으로 설립한 신개념 개그문화 브랜드다. 기존 극단 형태를 브랜드화 시켜 신인 개그맨을 육성하고 있으며 코미디와 다양한 분야와의 접목을 시도 하고 있다.

/slee_star@fnnews.com 이설 기자 사진=윤소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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