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트계 보석’ 민진주, 기자들이 뽑은 최우수 한류가수 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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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트 가수 민진주가 기자들이 뽑은 최우수 한류가수 대상을 수상하며 대세 행보를 입증했다.

민진주는 지난 23일 서울 용산구 백범김구기념관 컨벤션홀에서 열린 ‘2018 위대한 한국인 100인 대상 시상식’에서 최우수 한류가수 대상을 수상했다.

‘위대한 한국인 100인 대상’은 2018 위대한 한국인 100인대상 조직위원회가 주최하고 대한민국신문기자협회와 언론인연합협의회 등이 주관하는 행사로 정치, 경제, 문화, 예술, 기업, 언론 등 각 분야에서 올 한해 두드러진 활동을 통해 국가발전을 이끈 사람을 선정해 시상했다.

민진주는 소속사를 내츄럴리뮤직을 통해 "나 혼자가 아닌 회사 분들의 노력과 팬분 들의 응원이 있었기에 올 한해 활동 왕성하게 할 수 있었고 값지고 행복한 한해였는데 이처럼 큰 상을 주셔서 너무 감사하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이어 "기자 분들이 뽐은 상이라 더욱 의미가 있는 것 같다. 2019년에도 한류가 세계로 더욱 뻗어 나가게끔 열심히 노래하는 민진주가 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민진주는 올해 7월 신곡 ‘어즈버’를 발표하고 방송, 행사 등 다양한 분야에서 분주한 활동 중에 있다.

/chojw00_star@fnnews.com fn스타 조정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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