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하, 일본 도쿄서 첫 단독 쇼케이스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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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정동하가 일본 도쿄에서 첫 단독 쇼케이스를 개최한다.

정동하가 오는 2019년 31일 일본 도쿄 신주쿠 ReNY에서 ‘2019 JUNG DONGHA SHOWCASE IN TOKYO 新たな始まり(새로운 시작)’을 개최한다.

지난 12월 27일 소속사 뮤직원컴퍼니 측은 공식 SNS를 통해 인사 영상을 공개하며 쇼케이스 소식을 알렸다. 공개된 인사 영상에서 정동하는 “안녕하세요. 일본 팬 여러분 정동하입니다. 항상 같은 마음으로 기다려 주시는 팬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습니다”라고 인사를 전했다.

이어 “2019년 한 해의 시작을 여러분들과 함께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새로운 한 해, 새로운 시작을 팬 여러분들과 함께할 수 있게 되어서 벌써부터 기대되고 설렙니다. 얼마 남지 않은 2018년 행복한 시간되시기를 기원하겠습니다. 곧 만나러 갑니다. 많이 보러 와 주세요. 감사합니다”라며 소감을 밝혔다.

정동하는 이번 쇼케이스를 통해 일본에서 선보이지 못했던 첫 정규앨범 ‘CROSSROAD’의 수록곡과 더불어 다양한 노래들을 선보인다. 또한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팬들과 함께 소통하며 2019년 새해를 뜻깊게 시작할 예정이다.

특히 무대에 이어 추첨을 통해 20여 명의 팬들에게 사인 포스터를 증정한다. 이어 쇼케이스 종료 후 쇼케이스를 찾은 모든 팬들과 함께 1대 1 촬영을 진행해 의미를 더할 것으로 알려져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정동하는 데뷔 이후 드라마 OST, 뮤지컬, 불후의 명곡, 라디오프로그램 진행자 등을 통해 다양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으며 콘서트를 통해서 라이브 가수로서의 진면목과 함께 명품 보컬리스트라는 칭호를 받았다.

또한 정동하는 오는 2019년 1월 5일 부산에서 전국 투어 콘서트를 펼쳐 팬들과 만난다. 이어 2019년 1월 25일 개막하는 뮤지컬 ‘잭더리퍼’ 10주년 무대서 ‘다니엘’ 역으로 활약할 예정이다.

한편, 정동하는 오는 2019년 1월 31일 ‘2019 JUNG DONGHA SHOWCASE IN TOKYO 新たな始まり(새로운 시작)’을 개최한다. 이번 쇼케이스는 지난 3일부터 예매할 수 있다.

/byh_star@fnnews.com fn스타 백융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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