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일, 웹드 ‘사반요’ 캐스팅..AOA 혜정-류의현과 삼각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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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승일이 AOA 혜정, 배우 류의현과 삼각관계를 형성한다.

이승일은 웹드라마 ‘사랑병도 반환이 되나요?'(이하 ‘사반요’)에 캐스팅됐다.

이승일은 극중 먹방 BJ 발끈언니(혜정 분)의 짝사랑 대상인 가게오빠 현수 역을 맡는다. 현수는 친절한 말투와 젠틀한 모습으로 찌질해 보이는 슈렉(류의현 분)과 비교가 되는 캐릭터로 세 명 사이의 비밀스러운 사랑을 그린다.

‘사반요’는 1020세대들의 문화에서 빼놓을 수 없는 1인 크리에이터들의 로맨스를 다룬 로맨틱 발끈 코미디 드라마로 각자 독특한 색깔을 지닌 캐릭터를 통해 열연이 기다려진다 .또 1020세대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배우들의 케미스트리가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이승일은 선명하고 강렬한 인상을 가진 인물로 사전 제작 드라마 ‘절대 그이’ 출연에 이어 ‘사반요’ 출연까지 잇단 러브콜로 올해 행보가 기대를 모은다.

한편 ‘사반요’는 한국순환자원유통지원센터 ‘빈용기보증금제도’ 캠페인을 홍보를 하기 위해 제작 되는 드라마로, 오는 28일 3대 통신사 웹플랫폼과 네이버TV를 통해 방영될 예정이다.

/chojw00_star@fnnews.com fn스타 조정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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