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윗츠 모먼트’ 윗츠, 첫 ‘유튜브 라이브’ 연습 현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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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츠가 팬들을 만날 준비에 열을 올리고 있다.

춘엔터테인먼트는 지난 10일 오후 윗츠의 공식 SNS 채널에 ‘윗츠 모먼트’의 스물세 번째 에피소드를 게재했다.

이번 에피소드에는 윗츠 멤버들이 ‘라이브 공연’을 위해 연습을 하며, 호흡을 맞춰 가는 내용이 담겼다. 세 멤버의 달달한 고백송부터 지명의 기타 연주까지 다채로운 공연을 준비하고 있는 모습이 그려져, 17일에 있을 ‘라이브 공연’에 대한 팬들의 기대가 더욱 높아지고 있다.

이후 연습을 끝낸 멤버들은 ‘피자 먹방’을 시작했다. 피자를 먹다가 애니메이션 성대모사를 하는 등 화기애애한 분위기에서 ‘먹방’을 끝낸 윗츠. 이들은 얼마 남지 않은 ‘라이브 공연’을 위해 "열심히 준비하고 있다"며 팬들과 곧 만날 수 있어 설레는 마음을 전했다.

윗츠는 춘엔터테인먼트에서 새롭게 공개하는 프리 데뷔 프로젝트 그룹이다. 패션, 문화를 이끌어가는 ‘트렌트 세터’를 뜻하는 신조어로, K-POP 음악시장의 새로운 ‘트렌드 세터’가 되어 대중들에게 신선하고 독창적인 음악을 보여주고 싶다는 포부를 담았다.

특히 윗츠는 브이로그 콘텐츠 ‘윗츠 모먼트’는 물론 일상을 조금 더 자세히 들여다보는 새로운 리얼리티 프로그램 ‘친절한 너의 윗츠씨’까지, 멤버들의 매력을 느껴볼 수 있는 다양한 영상들을 공유하며 팬들과 적극적인 소통에 나서고 있다.

/slee_star@fnnews.com 이설 기자 사진=춘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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