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슬아, 연극 ‘최고의 사랑’ 캐스팅..13일 첫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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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슬아가 연극 ‘최고의 사랑’을 통해 다양한 매력을 뽐낸다.

‘최고의 사랑’은 11일부터 오는 3월 3일까지 대학로 이수아트홀에서 진행된다.

이슬아는 ‘최고의 사랑’을 통해 박정복, 이모, 엄마 역으로 다양한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최고의 사랑’은 남들에게는 옴니버스 형식으로 사랑에 관한 에피소드 3가지를 완벽한 짜임새로 무대 위에 풀어낸 작품이다.

여섯 살 예솔이가 보여주는 풋풋한 사랑, 노년에 꽃피는 만돌과 옥분의 사랑, 15년 지기 절친의 애틋한 짝사랑을 하나의 연극에 자연스럽게 섞어내 자연스러운 웃음과 깊은 감동을 선사하는 내용으로 구성돼 있다.

이슬아는 오는 13일 오후 3시와 6시에 첫 공연을 앞두고 있다.

/chojw00_star@fnnews.com fn스타 조정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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