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희, 새해 거침없는 활동 예고..활약상 탐구 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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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김대희가 올해도 힘차게 활동할 계획이다.

김대희는 코미디를 향한 뜨거운 애정으로 똘똘 뭉쳐 보는 이들에게 유쾌한 진가를 발휘하고 있다. 그의 활약상을 KBS2 ‘개그콘서트’와 코미디 공연을 통해 알아봤다.

# 몸을 사리지 않는 개그 욕심

김대희는 ‘뼈그맨’답게 누구에게도 뒤지지 않는 개그 욕심을 가지고 있다. 그는 지난해 막을 내린 ‘개그콘서트’의 ‘빅픽처’ 코너에서 여러 스토리를 잇는 능숙한 진행을 하면서도 허를 찌르는 깨알 망가짐으로 능청미(美)를 뽐냈다.

전국의 회사원들을 울고 웃게 했던 ‘감동시대’에서는 BGM에 맞춰 몸이 부서질 듯 격한 춤으로 폭소를 유발하는 등 몸을 사리지 않는 개그 투혼을 펼쳤다.

# 끊임없는 무한 도전

도전을 두려워하지 않고 돌진하는 김대희의 모습은 가장 큰 매력 포인트다. 그는 방송에 국한되지 않고 공연장까지 넘나들며 트렌드에 발맞춰가며 도전 중이다.

특히 ‘개그콘서트’의 인기 코너였던 ‘대화가 필요해’를 코미디 연극 ‘대화가 the 필요해’로 업그레이드 하거나 스탠드업 코미디쇼 ‘서서농담’처럼 오직 마이크 하나만으로 관객들의 웃음 사냥에 나선 그의 도전은 앞으로의 활동을 더욱 기대케 한다.

# 쉬지 않고 달리는 뜨거운 열정

김대희는 ‘개그콘서트’에서 자신의 시그니처 코너였던 ‘대화가 필요해 1987’부터 ‘빅픽처’, ‘감동시대’ 등을 비롯해 ‘봉숭아학당’까지 꾸준히 시청자들을 만나오고 있다.

또한 최근 막을 내린 ‘당황스럽다’나 매주 화제가 되고 있는 ‘해봅시다’ 등 고정 출연 코너가 아니더라도 어디에서든 후배들과 함께 케미스트리를 터트리며 깜짝 즐거움을 선물하고 있다.

이렇듯 김대희는 개그계의 큰형으로서 코미디를 향한 끝없는 욕심과 도전 정신으로 모두에게 해피 바이러스를 선사하고 있다.

식지 않는 열정을 엔진 삼아 방송, 공연장을 넘나들며 큰 웃음을 주고 있는 김대희의 맹활약에 2019년 활동도 더욱 기대된다.

한편 ‘개그콘서트’는 매주 일요일 오후 9시 15분에 방송한다.

/chojw00_star@fnnews.com fn스타 조정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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