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이언, 39번째 생일 소중한 지인들과 “평생 잊을 수 없는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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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플라이 투 더 스카이 브라이언이 서른아홉번째 생일을 지인들과 함께 뜻깊게 보냈다.

브라이언은 11일 서울시 용산구 이태원동 모처에서 지인들과 함께 생일 파티를 열었다.

이번 생일은 브라이언이 30대 마지막을 보내는 자리로, 그 어느 때보다 남다른 의미를 가진다.

브라이언은 "30대의 마지막 생일을 소중한 지인들과 함께 보낼 수 있어서 행복하다. 평생 잊을 수 없는 날인 것 같다"며 "앞으로도 지금 인연을 소중하게 생각하며 열심히 지내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브라이언은 지난해 TV조선 ‘한집 살림’, ‘연남동 539’, ‘뷰티 앤 부티’ 등 각종 예능프로그램에서 활발하게 활동했다. 또한 ‘사람이 좋다’에 출연해 환희와 20여 년 동안 이어온 변함없는 우정을 드러낸 바 있다.

환희, 브라이언은 2014년 다시 ‘너를 너를 너를’을 발표하며 플라이 투 더 스카이의 굳건함과 여전한 우정을 과시했다.

한편 브라이언은 2019년에도 활발한 활동을 예고했다.

/chojw00_star@fnnews.com fn스타 조정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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