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강, 배용준 병문안 사진찍으면서 하는말이..”이거 홈페이지에 올릴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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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강 감독이 배용준을 언급한 일이 처음이 아닌 것으로 알려져 관심이 모아진다.

이사강은 과거 자신의 미니홈피에 배용준이 입원해 있는 병원에 문병갔던 사진을 게재했다.

이에 이사강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그냥 좋은 친구니까 사진을 올린 건데, 이렇게 파장이 커질 줄은 몰랐다"고 전했다.

이어 그녀는 "병문안 갔다 온 건 맞다. 그 사진을 찍으면서도 ‘이거 홈페이지에 올릴 거야’라고 말했다. 그냥 친구 사이니까. 그런데 사람들이 이상하게 생각할 줄은 몰랐다. 생각보다 파장이 커서 바로 사진을 지웠다"고 전해졌다.

onnews@fnnews.com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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