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살 맞아요? 변함없는 여신 미모 ‘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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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할리우드 배우 니콜 키드먼(51)이 변함없는 미모로 찬사를 받았다.

니콜 키드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전하고 있다.

이중 최근 블랙드레스를 입은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51살이라는 나이에도 불구, 30대 못지 않은 미모를 간직한 모습이다.

우아한 드레스와 여유로운 미소가 신비로운 분위기를 더했다.

팬들은 "너무 아름답다" "시간이 멈춘 것 같다" 면서 찬사를 보냈다.

한편 니콜 키드먼은 영화 ‘아쿠아맨’에서 아쿠맨의 엄마인 여왕 역을 맡아 열연했다.

당시 메라 역의 19살 연하 배우 앰버 허드와 견주어도 손색이 없는 미모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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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news@fnnews.com 디지털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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