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팩트 함께한 ‘함께할개’, 신곡 ‘포 러브’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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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임팩트가 유기견을 위해 나눔을 실천한다.

임팩트가 함께한 ‘함께할개’ 프로젝트 Part.6 ‘4 LOVE’가 22일 정오 전 온라인 음악 사이트에 공개된다.

‘함께할개’ 프로젝트에 여섯 번째로 참여하게 된 임팩트는 매 앨범 색다른 콘셉트로 카멜레온 같은 변신을 보여주는 차세대 실력파 그룹이다.

임팩트가 참여한 ‘함께할개’ 프로젝트의 여섯 번째 곡 ‘4 Love’는 어쿠스틱 신스가 어우러진 R&B 발라드 넘버다. 힘들었던 지난 기억들을 모두 잊을 수 있도록 행복한 존재로 만들어주겠다는 메시지를 담았다. 여기에 임팩트 멤버들이 직접 작사와 작곡에 참여해 자신들만의 색깔을 더한 중독성 강한 곡을 탄생시켰다.

또한 015B 객원보컬, 레드 플러스, 서브웨이의 멤버로 활약 중인 조성민과 MBC강원영동 간판 프로그램 ‘보라보라’의 메인 MC인 설D로 활약 중인 조설규가 음악 감독으로 참여해 앨범의 퀄리티를 높였다.

평소 유기견에 대한 관심이 남달랐던 임팩트는 최근 ‘함께할개’ 프로젝트의 음악감독으로 참여 중인 조성민, 조설규와 함께 유기견 보호시설 ‘강동 리본센터’를 방문했기도 했다. 이들은 직접 센터를 청소하고 유기견들과 교감하며 아픔을 보듬어주는 것은 물론 선후배간의 돈독한 모습 또한 보여줬다.

‘함께할개’ 프로젝트는 음악이 주는 특별한 힘을 통해 유기견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유기견 발생을 최소화하자는 취지로 기획된 사회 공헌 프로젝트로 그룹 카라 출신 허영지, V.O.S 멤버 박지헌 등 다수의 아티스트들이 참여해 왔다.

‘함께할개’ 프로젝트의 음원 및 음반 판매 수익은 도움이 필요한 유기견이 있는 곳에 사용되며, 사단법인 유기견 없는 도시, 네슬레 퓨리나(nestlepurina), 강동 리본센터가 함께한다. 네슬레 퓨리나는 ‘함께할개’를 통해 유기견 보호소에 1년 동안 총 1톤 가량의 사료를 후원할 예정이다.

한편 임팩트가 힘을 보탠 ‘함께할개’ 프로젝트의 여섯 번째 음원 ‘4 Love’는 22일 정오부터 전 음원 사이트에서 감상할 수 있다.

/slee_star@fnnews.com 이설 기자 사진=반스스튜디오, MCC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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