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제협, 제27차 정기총회&시상식 호평 속 마무리..시상식의 ‘좋은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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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한국연예제작자협회(이하 연제협)가 정기총회와 더불어 시상식을 호평 속에 마무리했다.

연제협은 지난 22일 오후 4시 여의도 글래드 호텔에서 제 27차 정기총회와 시상식을 진행했다.

연제협은 총회의 큰 틀은 지키되 기존의 딱딱하고 지루한 형식에서 벗어나 유익한 프로그램들을 마련했다.

이날 정기총회는 가수 정광태의 진행으로 화려한 막을 올렸다. 이어 사업보고, 감사보고, 안건심의가 진행됐으며, 연제협이 매년 개최하고 있는 드림콘서트를 시작으로 대중문화예술기획업자 법정교육 위탁 및 대중문화예술기획업 종사경력 확인단체 지정고시, 종사경력확인심의 진행 등 2018년도 연제협의 발자취를 돌아보며 2019년도는 회원들에게 재도약하는 연제협을 약속했다. 

‘한국연예제작자협회 시상식’이 진행된 금번 연제협 정기총회에서는 에스엠엔터테인먼트 한세민 대표, RBW 김진우 대표, FNC 엔터테인먼트 한성호 회장 등 다수의 국내 유명 제작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협회의 미래를 논하는 등 명실 공히 최고의 대중문화예술인의 축제로 진행 됐다.

이날 시상식 에서는 문화체육광광부장관 표창, 한국콘텐츠진흥원장 공로패, 한국연예제작자협회 특별공로패, 감사패, 공로패 시상이 진행 됐다.

한편 이번 연제협의 제27차 정기총회는 시상식과 총회가 결합, 만족도 높은 성과를 보이며 호평을 받았다.

/chojw00_star@fnnews.com fn스타 조정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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