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ve A Nice Day #7’, 케이윌-폴킴-소란-에릭남까지..라인업 14팀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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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케이윌부터 폴킴, 윤딴딴, 그리즐리, 소수빈, 모트 등이 올해의 첫 설렘과 봄을 알린다.

25일 마스터플랜 측은 ‘해브어나이스데이 / Have A Nice Day #7’ 라인업 14팀을 공개했다.

가장 눈에 띄는 부분은 대중성과 음악성을 고루 갖춘 명품 보컬리스트 케이윌의 해브어나이스데이 첫 출연이다.

여기에 ‘너를 만나’, ‘초록빛’ 등으로 음원 최강자의 위치를 점하고 있는 폴킴도 지난해에 이어 출연을 확정 지었다. 또한 소란, 에릭남 등도 ‘해브어나이스데이’ 무대를 통해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이번 라인업에서는 유독 감성 보컬리스트들의 면면이 눈에 띈다. 완성도 높은 정규 앨범을 비롯해 다양한 협업, 드라마 OST 등으로 대표 감성 보컬리스트로 자리매김해온 정승환, 펀치와 신흥 음원 강자로 급부상중인 임한별, 고백송의 대표주자 이민혁 등이 봄의 초입에서 관객들을 맞이한다.

특히 지금까지의 모든 ‘해브어나이스데이’에 출연한 치즈를 비롯해 꾸준히 관객들의 사랑을 받아온 윤딴딴, 1415와 SBS ‘더 팬’에서 화제를 모은 그리즐리도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또 최근 다양한 활동으로 이름을 알리고 있는 소수빈, 인디계 아이돌 모트의 이름도 보인다.

‘해브어나이스데이 #7’은 오는 4월 13일 토요일, 14일 일요일 난지한강공원에서 열린다. 모든 페스티벌을 통틀어 오직 ‘해브어나이스데이’만 가능한 ‘양일, 같은 라인업’으로 관객들에게 최고의 하루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한편 티켓 예매는 오는 2월 7일부터 가능하며, ‘해브어나이스데이 #7’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해브어나이스데이 홈페이지 및 SNS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chojw00_star@fnnews.com fn스타 조정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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