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자메이카, ‘FIFA 랭킹’ 비교 해보니 ‘우열’ 가리지 못할 경기?

0
201510131823039872.jpg

한국 자메이카

한국 자메이카 친선경기를 앞둔 가운데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한국 축구대표팀은 울리 슈틸리케 감독을 필두로 13일 오후 8시 상암월드컵경기장에서 자메이카와의 친선경기를 치룬다.

자메이카는 FIFA랭킹 57위로 지난 7월에 진행된 골드컵에서 준우승을 한 만만치 않은 팀이다.

특히 FIFA 랭킹에서도 한국(53위)과 막상막하의 위치에 서 있어 팽팽한 경기가 진행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국 자메이카 경기에 대해 네티즌들은 "한국 자메이카, 힘내요" "한국 자메이카, 잘 할거에요" "한국 자메이카, 기대된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우리나라와 자메이카와의 A매치는 지난 1998년 이후 17년 만인 것으로 알려졌다. 역대 전적은 1승 1무로 다소 우세한 상황이다.

/news@fnnews.com 온라인편집부

Facebook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