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소년, ‘해피 발렌타인데이’서 특별한 고백송 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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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로 활동 중인 김소년이 남성듀오 디사피루스의 특별한 발랜타인데이 콘서트 ‘해피 발렌타인데이’에서 특별한 게스트들을 초대해 특별한 무대를 선사한다.

김소년은 서울 충정로에 위치한 NH아트홀에서 오는 2월 14일 오후 8시 ‘해피 발렌타인데이’를 진행한다.

게스트로는 여성듀오 열두달의 나율, 예림이 출연한다. 열두달은 지난 15일 ‘영하17도’ 싱글앨범을 발매했으며, 19일 첫번째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특히 김소년은 이날 콘서트에서 나율과 함께 특별한 고백송 무대를 준비하고 있다.

‘해피 발렌타인데이’의 1부와 2부 중간 게스트로는 지난 21일 쇼케이스를 마치고, 타이틀곡 ‘아이 원츄(I WANT YOU)’로 데뷔한 7인조 신인보이그룹 머스트비(MustB)가 출연해 발렌타인 콘서트에서 달달한 무대를 선사할 계획이다.

이 밖에 테너 강명보, 바리톤 이준영으로 구성된 남성듀오 디사피루스의 게스트로는 르엘오페라단의 소프라노 하수빈, 이수현 등이 출연한다.

단장 김경아가 이끄는 르엘오페라단은 2014년 창단돼 오페라의 대중화를 위한 성악가, 기악연주가, 전문무용수 등 24명이 함께하는 단체다. 지역사회와 행사를 통해 일반시민 및 문화소회계층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문화예술로 클래식의 대중화를 추구한다.

한편 ‘해피 발렌타인데이’ 콘서트는 윤스토리엔터테인먼트와 해라가 공동 주최, 주관한다. 컬처브릿지에서 공연 사전예매 프로젝트가 28일부터 진행된다.

/chojw00_star@fnnews.com fn스타 조정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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