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래곤 길들이기 3’ 4DX, 전편 넘어 역대 애니메이션 최고 오프닝 기록

0

201901311116544624.jpg

영화 ‘드래곤 길들이기 3’ 4DX가 시리즈 최고 오프닝 뿐만 아니라 4DX 역대 애니메이션 최고 오프닝 기록까지 갈아 치우며 4DX 레전드 애니메이션 임을 증명했다.

지난 30일 개봉한 ‘드래곤 길들이기 3’ 4DX는 33개 상영관 만으로 개봉 당일에만 1만 2천 명을 뛰어 넘는 관객수를 기록하며 역대 4DX 애니메이션 오프닝 관객수 1, 2위를 기록 중이던 ‘겨울왕국’과 ‘드래곤 길들이기 2’를 모두 뛰어 넘었다.

‘드래곤 길들이기 3’ 4DX는 더욱 화려해지고 커진 스케일을 담고있는 만큼 한층 풍부해진 4DX 환경 효과와 모션이 연출돼 실관람객들의 극찬을 받고 있다.

‘드래곤 길들이기 3’ 4DX는 바이킹 족장으로 거듭난 히컵과 그의 영원한 친구 투슬리스가 누구도 찾지 못했던 드래곤의 파라다이스 히든월드를 찾아 떠나는 마지막 모험을 담은 스펙터클 액션 어드벤처로, 한층 더 섬세해진 4DX모션으로 연출된 ‘드래곤 라이딩’의 신세계가 관객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1인칭 시점으로 4DX관에서만 즐길 수 있는 ‘드래곤 라이딩’은 마치 ‘투슬리스’와 함께 하늘을 나는 듯한 특별한 즐거움과 상쾌함을 준다.

특히 설 연휴 가족, 어린이 관객을 위해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날개짓 하나에까지 섬세하게 연출된 4DX 모션은 마치 테마 파크를 방불케하는 재미를 선사한다.

4DX만의 자랑인 워터, 바람, 에어샷, 안개, 향기 등의 환경 효과가 더욱 풍부하게 연출돼 ‘드래곤 길들이기 3’ 4DX의 환상적인 ‘히든월드’를 실감나게 그려내는 것도 또 다른 관람 포인트다. 4DX의 입체적인 환경효과는 ‘드래곤 라이딩’이 눈 앞에서 펼쳐지는 듯 실감을 더해, 관객객들로부터 좋은 평을 받고 있다.

한편 4DX는 20개 이상의 환경 효과와 섬세한 모션으로 영화 관람의 새로운 지평을 연 포맷으로서 각광받고 있다. 전세계 62개국 616개관에서 운영 중이며, 국내에는 CGV용산아이파크몰의 4DX with ScreenX 통합관을 포함해 전국 33개 CGV 4DX상영관이 있다.

/chojw00_star@fnnews.com fn스타 조정원 기자

Facebook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