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인’, 13일 개봉 기념 ‘라디오 데이’ 개최..따스한 온기 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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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증인’이 개봉일을 맞이해 각종 라디오 프로그램에 출연해 청취자들과 뜻깊은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

13일 ‘증인’의 주역 이한 감독과 배우 정우성, 김향기가 개봉을 기념해 오전부터 자정까지 릴레이 라디오를 통해 열일 행보를 펼친다.

먼저 오전 11시 SBS ‘박선영의 씨네타운’에는 정우성과 이한 감독이 출연해 진심을 담아낸 연기와 연출에 대한 이야기는 물론이며 다채로운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

이어 오후 8시에는 김향기가 MBC ‘FM영화음악 정은채입니다’를 통해 새로운 캐릭터에 도전한 소회와 준비 과정을 전하며 훈훈한 입담으로 청취자들의 마음을 움직일 예정이다.

끝으로 자정에는 정우성이 KBS ‘설레는 밤, 김예원입니다’에 출연해 청취자들과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며 하루를 따스하게 마무리할 계획이다.

이처럼 ‘증인’은 개봉을 기념해 하루 동안 청취자들과 함께 하는 특별한 시간을 준비하며 관객들의 마음에 따뜻한 온기를 더한다.

한편 ‘증인’은 유력한 살인 용의자의 무죄를 입증해야 하는 변호사 순호(정우성 분)가 사건 현장의 유일한 목격자인 자폐소녀 지우(김향기 분)를 만나면서 펼쳐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로, 현재 극장가에서 만나볼 수 있다.

/chojw00_star@fnnews.com fn스타 조정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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