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어클락, 컴백 후 ‘월드투어’ 돌입…대세 발돋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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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세븐어클락이 ‘대세’로 발돋움한다.

소속사 포레스트 네트워크는 18일 0시 공식 SNS와 팬카페를 통해 세븐어클락의 첫 번째 월드투어 포스터를 게재했다. 

공개된 포스터에 따르면 세븐어클락의 해외 투어 콘서트는 프라하부터 바르샤바, 마드리드 등 총 7개 도시에서 순차적으로 진행될 예정. 여기에 추가적인 일정도 고려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세븐어클락은 오는 4월 5일 체코를 시작으로 영국, 독일, 폴란드, 헝가리, 모로코, 스페인에서 팬들과의 만남을 이어갈 예정이다.

최근 첫 번째 싱글 ‘Get Away’의 뮤직비디오 티저와 재킷 사진 등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이며 본격적인 컴백 소식을 알린 세븐어클락. 이들은 첫 월드투어 콘서트 일정까지 함께 공개하면서 국내외 팬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소속사 포레스트 네트워크는 "처음으로 해외 팬 여러분들과 만나는 자리인 만큼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더불어 확정된 도시 이외에도 추가로 다른 곳의 팬분들과 만나려 준비 중이다"며 "보내주신 뜨거운 성원에 보답하고자 멋진 무대들로 찾아뵐 예정이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세븐어클락은 오는 19일 음악 방송을 통해 컴백, 활동을 시작한다. 이어 21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악 사이트에 ‘Get Away’를 정식 발매한다.

/slee_star@fnnews.com 이설 기자 사진=포레스트 네트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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