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란, 관객에게 선사하는 완벽한 하루 ‘Perfect Day 7’ 티켓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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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드 소란이 관객들에게 완벽한 하루를 선사하는 브랜드 콘서트 ‘퍼펙트 데이(Perfect Day) 7’ 티켓을 오픈한다.

18일 오후 2시부터 인터파크 티켓에서는 소란의 ‘퍼펙트 데이 7’ 티켓 예매를 시작한다.

소란은 지난 1월 12일과 13일 양일간 열린 단독 콘서트 ‘라이트, 카메라, 액션!(Lights, Camera, Action!)’을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개최하고, 이전에도 단독 콘서트를 연이어 매진시키며 ‘사계절 매진 밴드’라는 수식어를 얻는 등 홍대씬 최고의 티켓파워를 자랑한다.

소란의 ‘Perfect Day’는 오로지 관객의 완벽한 하루를 위해 기획돼, 소란이 직접 다양한 관객 참여형 프로그램을 선보이는 공연으로 지난 2013년 처음으로 선을 보인 이후 누적 관객 1만5천여 명, 관람 후기 평점 10점 만점을 기록한 ‘퍼펙트’한 공연으로 명성이 자자하다.

아울러 매년 ‘Perfect Day’ 콘서트 이전에 선보이는 소란과 팬들의 명절과도 같은 이벤트 ‘소란데이’가 올해는 2월 28일에 개최된다. 하루 종일 팬들과 함께 하는 다양한 프로그램과 미션을 진행하고, 미니 콘서트도 선보이는 등 다채로운 이벤트로 가득한 ‘소란데이 2019’는 오프라인은 물론 온라인으로 진행되는 실시간 생중계로도 함께할 수 있다.

오는 3월 22일부터 31일까지 총 7회에 걸쳐 합정 메세나폴리스 내에 위치한 신한카드 판(FAN)스퀘어에서 펼쳐지는 ‘Perfect Day 7’은 7주년을 맞아 더욱 업그레이드 된 관객 참여형 프로그램과 새롭고 완벽한 공연으로 관객들과 호흡할 예정이다.

한편 다양한 매체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소란의 보컬 고영배는 18일부터 3월3일까지 MBC FM4U ‘꿈꾸는 라디오’의 스페셜 DJ로 방송을 진행한다.

/chojw00_star@fnnews.com fn스타 조정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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