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민라 2019’, 1차 라인업 공개..역대급 헤드라이너 총출동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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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음악 페스티벌 ‘뷰티풀 민트 라이프(Beautiful Mint Life) 2019’가 1차 라인업을 공개, 역대급 헤드라이너 총출동을 예고했다.

19일 ‘뷰민라 2019’ 측은 데이브레이크, 몽니, 소란, 스윗소로우, 윤하, 정준일, 페퍼톤스, 폴킴, 10CM 등 1차 라인업 20팀을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1차 라인업은 역대 뷰티풀 민트 라이프나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에서 헤드라이너를 맡았던 아티스트가 1차 라인업에서부터 다수 등장하며 성대한 잔치의 서막을 예고했다.

11일 라인업부터 살펴보면 데이브레이크, 윤하, 정준일, 페퍼톤스가 가장 먼저 눈에 띈다. 또 슈가볼, 스텔라장, 치즈도 이름을 올리며 다가오는 봄에 가장 잘 어울리는 무대를 선보일 것으로 보인다.

여기에 담소네공방, 마틴스미스 등과 신인 밴드 SURL도 함께 무대를 장식할 예정이다.

12일 일요일 라입업도 화려하다. 소란, 폴킴, 10CM, 스윗소로우가 관객들을 맞이한다.

여기에 정준영과 몽니, 오왠과 샘김도 1차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또 구원찬, 오존 등 독보적인 음악 영역을 구축 중인 아티스트들도 출격을 준비 중이다.

한편 사전 할인 티켓 ‘I♥뷰민라(아이러브뷰민라)’가 오픈과 동시에 매진 가운데, ‘뷰민라 2019’ 공식 티켓은 오는 20일 오후 2시 인터파크와 멜론티켓에서 동시에 열린다.

/chojw00_star@fnnews.com fn스타 조정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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