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국-소유, 안방 ‘봄빛 감성’으로 물들일 특별한 ‘입맞춤’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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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김종국과 소유가 오는 3월 안방을 봄빛 감성으로 물들일 특별한 ‘입맞춤’을 시작한다.

19일 KBS2 4부작 예능프로그램 ‘입맞춤’ 측은 MC에 가수 김종국과 소유가 캐스팅 됐다고 밝혔다.

‘입맞춤’은 대한민국 음악계를 대표하는 뮤지션들이 자신의 목소리와 가장 잘 맞는 천생연분 듀엣을 만나기 위한 치열한 보이스 파트너 매칭 전쟁을 다룬 프로그램이다.

발라드, 록, 국악, 랩, 뮤지컬 등 장르불문, 나이불문 총 9인의 남녀 가수들이 플레이어로서 참여한 가운데 마침내 서로의 파트너를 찾아낸 스페셜 듀엣들이 컬래버레이션 무대를 선보인다.

‘입맞춤’은 단순한 듀엣 경연이 아니라 야외 펜션에서 펼쳐지는 남녀 회원들의 끼와 입담, 매력 대결 등으로 연애 프로그램을 능가하는 재미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빼앗을 전망이다.

김종국과 소유가 ‘입맞춤’의 진행을 담당한다. 과거 ‘X맨’ 시절부터 단련해온 김종국의 밀당 진행능력과 국민 ‘썸녀’에서 MC꿈나무로 변신한 소유의 합류 소식에 관심이 증폭되고 있는 상황이다.

특히 소유는 MC뿐만 아니라 플레이어로도 참여할 예정이다. 자타공인 No.1 ‘듀엣 퀸’으로 불리는 소유의 선택을 받고 싶은 남자 플레이어들의 몰표가 예상되고 있다.

‘입맞춤’ 제작진은 "엎치락 뒤치락 파트너가 뒤바뀌면서 펼쳐지는 톱가수들의 밀당과 컬래버레이션을 지켜보면서 시청자들에게 내가 좋아하고, 나를 설레게하는 자신만의 듀엣을 조합해 보는 색다른 재미와 감동을 선사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입맞춤’은 오는 3월 5일 오후 11시 10분에 첫 방송 예정이다.

/chojw00_star@fnnews.com fn스타 조정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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