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이스트 민현, 밀라노에서도 매력 발산 ‘패션 업계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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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뉴이스트(JR, Aron, 백호, 민현, 렌) 멤버 민현이 밀라노를 사로잡았다.

뉴이스트 민현은 지난 20일(현지 시간)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펼쳐진 밀라노 패션 위크에 참석했다. 특히 폭발적인 환호를 받으며 글로벌한 위상과 인기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민현은 밀라노 패션 위크를 통해 펼쳐진 ‘몽클레르 지니어스’ 새로운 컬렉션 프레젠테이션에 등장, 시크하면서도 분위기 있는 특유의 매력을 드러내는 것은 물론 체크 무늬로 포인트를 준 깔끔하고 댄디한 스타일로 우월한 비율과 완벽한 모델핏을 과시했다.

현지 팬들은 쇼 시작 전부터 인산인해를 이뤘고 민현의 이름이 적힌 플랜카드를 들고 열화와 같은 환호를 보냈다. 평소에도 뛰어난 패션 감각으로 유명한 민현은 등장과 동시에 스포트라이트를 받으며 큰 주목을 받았다. 민현은 독보적인 아우라를 발산, 수많은 현지 취재진과 팬들의 뜨거운 열기를 한 몸에 받으며 글로벌 적인 높은 인기를 실감케 했다.

‘몽클레르 지니어스’는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몽클레르’의 새로운 컬렉션 프레젠테이션이다. 민현은 뉴욕, 런던, 파리와 함께 4대 패션 위크로 꼽히는 밀라노 패션 위크에 ‘몽클레르’의 정식 초청을 받은 국내 남성 최초 셀럽으로 알려져 참석 전부터 화제를 모았다.

뉴이스트 복귀 후 첫 번째 공식 활동을 마친 민현은 최근 뉴이스트 2019년 새로운 프로필 이미지를 공개하며 완전체 활동에 박차를 가했고, 다양한 활동을 예고해 앞으로의 무궁무진한 행보를 기대케 했다.

/byh_star@fnnews.com fn스타 백융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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