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 홍종현, 열정 100% 신입사원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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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홍종현이 열정 에너지가 충만한 신입사원으로 변신한다.

홍종현은 오는 3월 23일 오후 7시 55분 첫 방송 예정인 KBS2 새 주말드라마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에서 굴지의 대기업에 갓 입사한 한태주 역을 맡아 패기 넘치는 에너지를 선보일 예정이다.

한태주는 아르바이트와 인턴 활동 등 다양한 경험을 통해 쌓은 실력으로 신입답지 않은 남다른 포스를 뿜어낸다.

특히 한태주는 마케팅전략부 팀원으로 들어가 부장 강미리(김소연 분)와 미묘한 기류까지 형성할 예정으로, 예비 시청자들의 상상 세포를 자극하고 있다.

25일 공개된 사진 속 홍종현은 훈훈한 외모와 바람직한 슈트 핏으로 뭇 여성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한 손에 커피를 든 채 은근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은 넘치는 자신감과 여유로움이 한껏 묻어난다.

또한 회식 자리에서 적극적으로 고기를 굽고 있는 그에게선 초심자의 열정을 엿볼 수 있다. ‘사회생활 만렙’을 예감케 하는 싹싹한 태도는 직장 상사라면 누구나 탐낼만한 이상적인 후배의 면모를 보이고 있다.

뿐만 아니라 촬영 현장에서도 홍종현은 재치 있는 입담과 유머 넘치는 행동으로 함께 하는 배우 및 스태프들에게 해피 바이러스를 전파하고 있다는 후문이다. 이에 긍정에너지 넘치는 홍종현이 그려낼 한태주의 모습이 기대를 모은다.

한편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은 전쟁 같은 하루 속에 애증의 관계가 돼버린 네 모녀의 이야기를 통해 이 시대를 힘겹게 살아내고 있는 모든 엄마와 딸들에게 위로를 전하는 드라마다.

/chojw00_star@fnnews.com fn스타 조정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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