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키드, ‘새싹돌’ 넘어 ‘용자돌’로 진화..데뷔 전 첫 버스킹 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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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뉴키드(Newkidd)가 데뷔 전 첫 버스킹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뉴키드는 지난 9일 ‘홍대 걷고 싶은 거리’에서 깜짝 버스킹을 열고 파워풀한 퍼포먼스를 보여줬다.

이날 뉴키드는 메주 토요일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BJ 춤추는 곰돌의 버스킹 무대에 특별 출연해 두 번째 프리뷰 앨범 수록곡 ‘왼손’ 무대를 선보였다.

특히 뉴키드는 한 시상식에서 최초로 방탄소년단 앞에서 커버 공연을 선보여 화제를 모은 바 있는 ‘DNA’를 팬들 앞에서 보여줘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 냈다.

이에 길 가던 시민들의 시선까지 사로 잡으며 발 디딜 틈 없이 수백명의 인파가 몰려 관심을 집중시켰다.

또한 뉴키드가 항상 롤모델로 언급했던 BTS의 ‘FAKE love’ 커버 무대와 랜덤 플레이 댄스를 선보이며 멤버들만의 다양한 매력을 뽐냈다.

뉴키드 리더 진권은 "데뷔 앨범 발매를 앞두고 첫 버스킹이어서 긴장도 하고 많이 설렜는데 멀리서 보러 와주신 팬여러분 덕분에 힘이 났다. 앞으로 항상 응원해 주시는 팬들과 함께 할 수 있는 버스킹 공연을 많이 보여 드리고 싶다"고 전했다.

한편 뉴키드는 상반기 데뷔를 앞두고 있다. 이들은 완전체 정식데뷔 전 프리뷰 앨범을 통해 청량하고 소년미 넘치는 만화 속 주인공 같은 분위기와 다재다능한 실력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chojw00_star@fnnews.com fn스타 조정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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