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보이’-‘캡틴 마블’-‘샤잠!’, 상반기 극장 강타할 NEW 히어로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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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화끈하고 강렬하게 돌아온 ‘헬보이’와 함께 새로운 히어로들이 올해 상반기 극장가를 점령할 대활약을 예고했다.

오는 4월 전세계 최초 개봉을 앞둔 영화 ‘헬보이’부터 ‘캡틴 마블’, ‘샤잠!’까지 2019년 상반기 극장가를 사로잡을 각양각색의 새로운 히어로들이 출격한다.

‘헬보이’는 다크 히어로의 끝판왕 헬보이가 전 세계를 집어 삼킬 어둠의 세력에 맞서 싸우는 블러디 액션 블록버스터다.

보통의 히어로들과는 차별된 히어로 헬보이는 압도적인 비주얼부터 이목을 사로잡는다. 그는 생각에 앞서 주먹부터 나가는 단순한 모습의 캐릭터이지만 악의 없는 행동으로 독특한 매력을 선사할 예정이다.

또한 여느 히어로들과는 달리 초자연적 빌런을 상대로 무자비한 액션을 선보여 다크 히어로의 면모를 드러냄은 물론, 그를 상징하는 거대한 오른팔과 리볼버로 인류를 멸망시키려는 블러드 퀸에 대적해 파격적인 블러디 액션을 펼칠 것으로 기대감을 끌어올린다.

여기에 과격한 액션과는 상반된 헬보이 특유의 유머까지 더해져 빠져들 수 밖에 없는 마성의 매력으로 예비 관객들의 마음을 완벽하게 사로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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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사상 첫 여성 히어로 솔로 무비인 ‘캡틴 마블’은 기억을 잃은 파일럿 캐럴 댄버스(브리 라슨 분)가 쉴드 요원 닉 퓨리(사무엘 L. 잭슨 분)를 만나 어벤져스의 마지막 희망 캡틴 마블로 거듭나는 이야기를 담은 2019년 첫 마블 스튜디오 작품이다.

캡틴 마블은 마블 역사상 가장 강력한 히어로로 어떤 활약을 펼칠지 관객들의 기대를 높인다.

이어 새로운 히어로 액션 블록버스터 ‘샤잠!’이 4월초 개봉을 확정하며 DC의 새로운 히어로 출격을 알렸다.

‘샤잠!’은 우연히 15살 소년이 샤잠이라는 주문을 외치고 솔로몬의 지혜, 헤라클레스의 힘, 아틀라스의 체력, 제우스의 권능, 아킬레스의 용기, 머큐리의 스피드까지 최강 파워를 갖춘 슈퍼히어로로 거듭나면서 벌어지는 유쾌한 활약을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다.

‘샤잠!’은 최근 흥행에 성공한 DC의 ‘아쿠아맨’과는 또 다른 매력으로 어떤 신선한 재미를 선사할지 기대감을 증폭시킨다.

이처럼 올해 상반기 다양한 히어로들이 출격하는 가운데, 가장 화끈하고 강렬한 히어로의 등장을 예고한 영화 ‘헬보이’는 여타 기존의 히어로들과는 색다른 매력을 선보이며 4월 극장가를 사로잡을 전망이다.

한편 ‘헬보이’는 오는 4월 전세계 최초 개봉한다.

/chojw00_star@fnnews.com fn스타 조정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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