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디오스타’ 재희, ‘쾌걸춘향’ 당시 이런 팬까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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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재희가 ‘쾌걸춘향’으로 한류스타로 우뚝 선 가운데, 당시 한 팬의 사연을 공개해 모두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12일 오후 방송하는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는 재희가 출연한다.

앞선 녹화에서 재희는 당시 자신에게 편지를 보내기 위해 한국어를 공부한 팬들 엄청났다고 밝혔다. 재희에 대한 사랑으로 언어 장벽을 초월한 한국어 손편지를 보낸 팬들이 있었고 심지어 그 중엔 한국어 교사까지 된 팬이 있다고 밝혀져 MC 및 게스트들이 깜짝 놀랐다는 후문이다.

이밖에도 재희는 무결점 피부를 자랑, 아내가 알려준 특별한 세안법을 공개했다. 아내가 그에게 전수한 비법은 물 없이 수분크림으로만 클렌징하는 독특한 방식이다.

예민한 피부를 가지고 있다는 재희는 이 세안법으로 관리한 뒤엔 한 번도 얼굴에 뾰루지가 나지 않았다고 전했다. 재희가 밝히는 기적의 세안법은 방송을 통해 자세히 공개된다.

/chojw00_star@fnnews.com fn스타 조정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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