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지우, 영화 ‘디바’ 캐스팅..유학파 출신 엘리트 CF 감독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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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남지우가 영화 ‘디바’에 캐스팅되며 신민아, 이유영, 이규형 등과 호흡을 맞춘다.

13일 소속사 웨이즈컴퍼니는 배우 남지우가 영화 ‘디바'(감독 조슬예)에 출연한다고 밝혔다.

‘디바’는 충무로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다이빙 선수 소재 영화로, 유명 다이빙 선수 이영(신민아 분)이 의문의 사고를 당한 후, 잃었던 기억을 되찾으면서 알게 되는 진실에 대한 미스터리 스릴러물이다.

남지우는 극 중 유학파 출신의 지적인 엘리트 CF 감독 역할로 실제 유학 경험을 바탕으로 완벽한 영어 연기까지 구사해 그간 단편영화에서 보여주었던 모습과는 다른 캐릭터를 완벽히 소화해냈다.

남지우는 실력있는 아티스트로서의 역량을 갖춘 인물로, ‘디바’ 출연에 이어 잇단 러브콜을 받고 있다.

한편 ‘디바’는 후반 작업을 거쳐 올해 개봉 예정이다.

/chojw00_star@fnnews.com fn스타 조정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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