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심이 닿다’ 이동욱-유인나, ‘스윗케미’ 끝판왕 시장데이트 선사

0

201903141423068576.jpg

배우 이동욱과 유인나가 신혼부부 같은 달달한 시장데이트를 즐긴다.

14일 tvN 수목드라마 ‘진심이 닿다'(극본 이명숙 최보림, 연출 박준화) 측은 화이트데이를 맞아 시장데이트를 즐기며 달달한 케미스트리를 뿜어내는 권정록(이동욱 분)과 오진심(유인나 분)의 스틸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손을 꼭 잡고 시장거리를 걷고 있다. 서로를 향해 달달한 눈빛을 보내는 두 사람의 모습이 설렘을 고조시킨다.

동시에 이전과는 사뭇 달라진 오진심의 스타일이 눈길을 끈다. 소매가 길게 내려오는 청재킷과 사이즈가 커 보이는 회색 후드 집업이 오진심의 옷이 아니라 권정록의 옷인 듯 보인다.

이어 오진심은 권정록의 입에 닭강정을 넣어주려 하고, 권정록은 그런 오진심을 사랑스럽게 바라보고 있다.

이처럼 신혼부부 같은 달달한 분위기를 내뿜는 두 사람이 시장을 누비는 모습을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낸다.

‘진심이 닿다’ 제작진은 "오늘(14일) 방송에서는 마치 사탕처럼 달달한 이동욱-유인나의 케미스트리가 폭발할 예정이다. 신혼부부 포스를 내 뿜는 시장데이트를 비롯해 정석 데이트 코스를 즐기는 등 화이트 데이 맞이 사탕 같은 달달함을 보여줘 시청자들을 설렘의 도가니에 빠지게 만들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tvN 수목드라마 ‘진심이 닿다’ 12회는 오늘(14일) 오후 9시 30분에 방송한다.

/chojw00_star@fnnews.com fn스타 조정원 기자

Facebook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