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핑의 참견’ 이상민, 첫 방송부터 사연남에게 ‘행패’ 부린 전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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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이상민이 ‘쇼핑의 참견’ 사연자에게 심술을 부린 전말이 공개된다.

14일 오후 9시 50분 첫 방송하는 KBS Joy 새 예능프로그램 ‘쇼핑의 참견’에서는 이상민이 일생일대의 고민을 토로한 사연자에게 질척임의 끝을 보여준다.

‘쇼핑의 참견’은 솔직한 상품 후기, 미처 몰랐던 숨은 아이템 등 진짜배기 썰을 풀어주는 셀럽들의 본격 쇼핑 참견 토크쇼다. 이상민부터 민경훈, 황광희, 송해나, 지숙까지 입담과 센스로 뭉친 다섯 명의 MC들이 모여 쇼핑과 토크쇼의 버라이어티한 만남을 예고하고 있다.

첫 방송에서는 여자 친구 집에 인사를 가는 사연자가 예비 장인, 장모님의 취향을 명중시킬 선물을 의뢰한다. 결혼이라는 중대사가 걸린 중요한 자리인 만큼 다섯 MC 모두 심사숙고 하며 선물을 내놓는다.

이런 가운데 이상민이 유례없는 독특한 선물을 준비하는 것도 모자라 탐탁지 않은 반응들에 급 심술을 부려 스튜디오를 한바탕 뒤집어 놓는다.

뿐만 아니라 "어차피 이거 방송에 다나간다"며 1등부터 꼴등까지 순위를 골라 달라는 집요한 멘트를 날려 ‘궁셔리 클래스’를 다시 한 번 입증한다는 후문이다.

맏형다운 든든한 매력의 소유자 이상민이 사연남을 위해 내놓은 독특한 선물은 무엇일지, 또한 그의 심술을 건드린 사연은 무엇일지는 오늘(14일) 오후 9시 50분에 첫 방송하는 ‘쇼핑의 참견’에서 밝혀진다.

/chojw00_star@fnnews.com fn스타 조정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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