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차트 이터’ 에픽하이, 4일 연속 멜론 차트 1위+79개국 스포티파이 메인 장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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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음원 강자 에픽하이(Epik High)가 다시 한 번 세계적 뮤지션다운 명성을 입증했다.

에픽하이(타블로, 미쓰라, 투컷)의 새 앨범 ‘sleepless in __________’ 타이틀곡 ‘술이 달다(Feat. 크러쉬)’는 14일 현재(오후 5시 기준) 국내 최대 음원사이트 멜론 실시간 차트에서 1위를 달리고 있다.

음원 공개 직후 초고속으로 실시간 차트 1위 등극에 성공한 ‘술이 달다’는 지난 11일부터 현재까지 4일 연속 정상을 철벽 수성 중이다. 특별한 프로모션 행사를 진행하거나 음악방송 출연이 전혀 없었음에도 여전히 위력적인 음원 파워를 자랑하고 있어 더욱 놀라움을 자아낸다.

이와 더불어 에픽하이의 새 앨범 ‘sleepless in __________’ 또한 14일 현재 미국을 포함한 전 세계 79개국 스포티파이(Spotify) 모바일 홈페이지 메인을 장식 중이다.

스포티파이는 전 세계 1위로 평가받는 초대형 음원 스트리밍 서비스 플랫폼으로, 지난 11일 에픽하이의 새 앨범이 발매된 후 전 세계 음악팬들의 스트리밍 열풍이 이어지고 있다.

앨범이 발매된 지 3일이 흐른 현재 ‘sleepless in __________’의 스포티파이 스트리밍 수는 벌써 300만 건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다. 타블로는 이날 개인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already almost 3 million streams on spotify alone. wow THANK YOU”라는 메시지를 공개하며 팬들의 관심을 집중시키기도 했다.

아이튠즈 앨범 차트에서도 미국, 캐나다, 프랑스 등을 포함한 25개국 1위를 차지했던 에픽하이는 스포티파이에서도 압도적인 글로벌 음원 파워를 과시하며 전 세계 음악팬들의 귓가를 사로잡는데 성공했다.

한편 에픽하이는 독일 베를린, 핀란드 헬싱키,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벨기에 브뤼셀, 프랑스 파리, 폴란드 바르샤바, 영국 런던을 잇는 ‘2019 유럽투어’를 진행 중이다.

/byh_star@fnnews.com fn스타 백융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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