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컬처웍스, 드리미 꿈 응원 ‘제5회 해피앤딩 드리미 장학금 공모전’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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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컬처웍스가 드리미의 꿈, 희망, 목표, 미래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 이를 응원한다.

롯데컬처웍스는 25일 부터 내달 15일까지 ‘제5회 해피앤딩 드리미 장학금 공모전’을 진행한다.

‘드리미’는 롯데컬처웍스의 아르바이트 직원을 이르는 말로, 우리 사회를 이끌어 갈 청년 인재들이기도 한 이들이 꿈과 열정을 발산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하고 장학금 지원 혜택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2017년부터 장학금 공모전을 운영 중이다.

1회 ‘드리미 생활 중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을 주제로 하는 에세이 공모전으로 시작해, ‘함께 근무 중인 동료 드리미를 칭찬하는 에세이 공모전’, ‘근무 중인 영화관을 소개하는 사진 공모전’, 가장 최근 진행된 ‘영화관 서비스와 근무 환경 개선과 관련한 아이디어 공모전’까지 총 4회에 걸쳐 전국 드리미 40명이 장학금 혜택을 받았다.

매 회 진행되는 장학금 전달식에는 롯데컬처웍스의 차원천 대표이사를 비롯 임직원이 참석해 함께 수상작을 공유하고 현장에서의 소중한 경험을 나누는 시간을 갖고 있다.

업무 시 고충, 근무환경 개선을 위해 바라는 점 등에 대해 자유롭고 편안하게 대화하며 현장에서 애쓰는 드리미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함과 동시에 이를 통한 경험이 추후 사회생활을 함에 있어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는 따뜻한 말을 전하고 있다.

롯데컬처웍스는 앞으로도 드리미들의 경험을 공유하는 것은 물론, 그들의 재능을 발굴하고 표출할 수 있는 기회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에세이, 사진, 그림, 영상 제작 등 장학금 공모전의 응모 분야 및 주제를 다양화하여 많은 드리미들과 소통하고 그들의 꿈을 응원할 계획이다.

한편 롯데컬처웍스는 타지에서 근무하는 드리미를 대상으로 ‘가족’이라는 이름의 몰래카메라 감동 이벤트, 영화 산업 관련 직무를 꿈꾸는 드리미들을 위한 ‘드리미 JOBSCHOOL’ 강의 등 다양한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최근 개정된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라 감정노동자로 분류되는 드리미의 고충을 이해하고 그들을 위로하며 고객들로부터 적절하게 보호와 배려를 받을 수 있는 문화를 정착시키고자 노력 중이다.

/chojw00_star@fnnews.com fn스타 조정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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