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케이프 룸’, 54만 관객 돌파! 올해 외화 스릴러 최고 스코어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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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이스케이프 룸’이 54만 관객을 돌파, 폭발적인 입소문 열풍으로 흥행 열기를 더해가고 있다.

25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이스케이프 룸’은 지난 24일 하루 2만3494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누적관객수 54만4482명을 기록했다.

‘이스케이프 룸’은 개봉 첫 주 38만9589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2019년 개봉한 외화 스릴러 작품 중 가장 높은 첫 주 스코어를 기록했다. 이어 개봉 7일째인 20일 47만798명의 관객을 모으며 올해 개봉한 외화 스릴러 최고 스코어를 달성해 또 한 번의 신기록을 세웠다.

여기에 지난 주말 누적관객수 54만4482명을 돌파하며 꺼지지 않은 흥행 열기를 보여주고 있다.

이처럼 ‘이스케이프 룸’은 개봉 2주 차 국내외 다양한 신작들의 공세에도 불구하고 관객들의 입소문 열풍으로 흔들림 없이 전체 박스오피스 상위권을 유지하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국내 개봉 이후 월드와이드 흥행 수익 15배를 돌파하며 놀라운 행보를 멈추지 않고 있는 ‘이스케이프 룸’은 세계적인 흥행 열기에 방점을 찍으며 개봉 3주차에도 꿋꿋하게 장기 흥행을 지속할 전망이다.

관객들은 영화를 향한 호평과 추천을 보내고 있는 한편, 속편에 대한 기대감까지 아낌없이 드러내며 장기 흥행에 힘을 보태고 있다.

한편 ‘이스케이프 룸’은 거액의 상금이 걸린 게임에 초대된 6명 앞에 오감 공포를 자극하는 6개의 방으로 된 출구 없는 방탈출 게임이 펼쳐지고, 그곳에서 살아남기 위한 사투를 그린 작품이다.

/chojw00_star@fnnews.com fn스타 조정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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