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이언, 드라마 ‘환상의 타이밍’ 출연..상위 0.01% ‘꿀 백수’ 변신

0

   

 

201903281559182455.jpg

가수 겸 배우 브라이언이 KBC 특별드라마 ‘환상의 타이밍’에 출연, 캐릭터에 대한 진한 애정을 드러냈다.

28일 오후 광주광역시 아시아문화전당 ACC 국제회의장에서는 KBC 특별드라마 ‘환상의 타이밍’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현장에는 주연 배우 브라이언을 비롯해 이훈, 강세정 등이 참석했다.

‘환상의 타이밍’은 KBC 광주 방송이 민영방송 최초로 내놓은 정통 드라마로, 지역의 아름다운 풍광과 발전 모습 속 젊은 세대의 희로애락을 15부작으로 담아낸다.

브라이언은 극중 외국에서 살다 온 대한민국 상위 0.01% ‘꿀 백수’ 준성 역을 맡았다.

그는 "대본을 받자마자 준성 배역이 원래의 내 성격과 너무 잘 맞아 떨어져 연기에 더 몰입할 수 있었다. 거침없이 표현하고, 천진난만하지만 본인만의 비밀을 가지고 살아가는 준성이가 엄청 매력적으로 다가왔다"며 자신의 역할에 대한 애정을 표했다.

브라이언은 가수 활동 외에도 연기에도 영역을 넓혀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환상의 타이밍’은 브라이언의 세 번째 드라마 작품이다.

한편 ‘환상의 타이밍’은 오는 9월 6일부터 KBC 광주방송과 지역민영방송(CJB, G1강원민방, JIBSTV, JTV, KNN, TBC, TJB, UBC) 채널을 통해 매주 금요일 오후 10시 50분에 방송될 예정이다.

/chojw00_star@fnnews.com fn스타 조정원 기자

Facebook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