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유미, 유아인과 친구? “아직도 좋아하는 여자”

0

1444976620562097ecb2a1e_99_20151016152504.jpg정유미가 화제다.

배우 정유미와 유아인이 16일 오전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2016 S/S 헤라 서울패션위크 프리마돈나 컬렉션에 참석해 다정한 모습을 보여 관심이 모아진다.

유아인은 과거에도 한 인터뷰에서 정유미를 이상형으로 꼽은 바 있다. 또 영화 ‘깡철이’ 제작보고회 현장에서 MC는 유아인에게 이상형을 물었을때 "정유미는 아직도 좋아하는 여자다"라고 말했다.

유아인은 "정유미는 자유롭다기보단 자연스러운 배우"라며 “그게 너무 예뻐서 이상형으로 꼽았다”라고 고백했다.

정유미가 당황하자 MC는 "아직도 이상형이 정유미냐"라고 물었고 유아인은 "아니다, 내가 이상형이라고 말했을 때는 20대였다"고 답해 폭소케 했다.

한편 유아인과 정유미는 일상 생활에서의 다정한 모습과 서로의 작품에 카메오로 출연하는 등 우정을 과시하고 있다.

온라인편집부

Facebook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