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특별감독관 조장풍, ‘어디서 갑질을~’

0
201904081607502787.jpg

드라마 특별감독관 조장풍 출연진들이 8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골든마우스홀에서 진행된 MBC 월화 드라마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김동욱, 김경남, 류덕환, 박세영, 설인아 등이 출연하는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은 왕년엔 불의를 참지 못하는 유도 폭력 교사였지만 지금은 복지부동을 신념으로 하는 6년 차 공무원 조진갑이 고용노동부 근로감독관으로 발령 난 뒤 갑질 악덕 사업주 응징에 나서게 되는 이야기로 8일 첫 방송 예정이다.

/totopurdy_star@fnnews.com fn스타 이승훈 기자

      

Facebook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