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터스타즈 문병선 대표 “‘어린 의뢰인’, 장규성 감독 사명감 그대로 담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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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어린 의뢰인’의 캐스팅을 담당한 엑터스타즈 문병선 대표가 작품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어린 의뢰인’은 오직 출세만을 바라던 변호사가 7살 친동생을 죽였다고 자백한 10살 소녀를 만나 마주하게 된 진실에 관한 이야기를 담고 있는 작품이다.

‘칠곡 아동학대 사건’을 모티브로 한 영화로, 개봉 전부터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어린 의뢰인’의 티저 예고편은 공개 5일 만에 누적 조회 수 116만 건을 돌파했다.

문병선 대표는 "아동학대에 대한 심각성에 대한 사회적메시지를 전하고자하는 장규성 감독님의 사명감이 그대로 담겨있는 작품이다. 작품에 함께한 모든 스태프와 연기자들의 땀과 노력이 관객들에게 메시지로 가감없이 전달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어린 의뢰인’은 오는 5월 개봉 예정이다.

/chojw00_star@fnnews.com fn스타 조정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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