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터스타즈, 제3회 청소년 연극제 개최..‘우리들의 이야기’-‘천국의 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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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터스타즈의 청소년 연극제가 세 번째 공연을 선보인다.

오는 27일과 28일 서울시 영등포구 당산로 경험과 상상 소극장에서는 제3회 엑터스타즈 청소년 연극제가 막을 올릴 예정이다.

이번 연극제의 주제는 ‘우리들의 이야기’와 ‘천국의 아이들’로, 청소년들이 직접 참여해 무대를 만들어 갈 예정이다.

이번 연극제에는 지난 대회 대상수상 김유탁 학생과 엑터스타즈에서 입시를 준비하고 있는 김수미, 신상훈, 신지연, 이해림 학생이 특별출연한다.

엑터스타즈 문병선 대표는 "이번 공연에서는 1회와 2회에서 미쳐 보여드리지 못한 소재들을 우리 학생들이 직접 각색하고 각본해 무대에서 가감없이 청소년들의 이야기를 직접 들여드릴 예정이다. 오랜기간 준비한 공연인 만틈 학생들에게 많은 격려와 응원을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매회 연극제 모금을 통해 아이들이름으로 성금을 전달해 따듯한 소식을 전했던 엑터스타즈는 이번 성금은 강원도 화재 지역의 청소년들을 위해 모금행사가 함께 진행할 계획이다.

/chojw00_star@fnnews.com fn스타 조정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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