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니, 5월 11일 신곡 ‘살아난다’ 공개..6개월 만에 신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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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드 몽니(보컬 김신의, 베이스 이인경, 기타 공태우, 드럼 정훈태)가 신곡 ‘살아난다’를 발표한다.

25일 소속사 모던보이엔터테인먼트 측은 "몽니가 5월 11일 정오 싱글 ‘살아난다’를 발매한다"고 밝혔다.

이는 몽니가 지난해 11월 발표한 싱글 ‘Goodbye my girl’ 이후 6개월 만에 선보이는 신곡이라 기대감을 더한다.

또한 지난 22일 KBS2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 비방 무대에서 신곡을 라이브로 선보여 관객들과 팬들에 이목을 집중 시켰다는 후문이다.

소속사 모던보이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몽니가 오랜만에 선보이는 리드미컬한 곡으로, 몽니의 새로운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몽니는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에 출연해 화려한 무대와 재치 있는 입담을 선보였으며, 국내외 유명 페스티벌에 라인업을 올리며 ‘대세 밴드’로 활약을 보여주고 있다.

/chojw00_star@fnnews.com fn스타 조정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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