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펙트럼 빌런-민재, ‘애프터파티’ 마지막 솔로 트레일러 장식

0
201904271423282510.jpg

그룹 스펙트럼의 빌런과 민재가 솔레 트레일러의 마지막을 장식했다.

윈엔터테인먼트는 27일 0시와 12시 공식 SNS에 스펙트럼 세 번째 앨범 ‘Refreshing Time’ 빌런과 민재의 트레일러를 각각 게재했다.

먼저 0시에는 빌런의 솔로 트레일러가 오픈됐다. 빌런은 첫 등장부터 윙크로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이어 장난감 기타로 페이크 연주를 선보이기도 하고, 재치 넘치는 마임을 통해 남다른 장난기를 발산했다.

12시에는 민재의 트레일러가 공개됐다. 마지막 솔로 트레일러의 주인공인 민재. 그는 다른 멤버들의 티저와는 다르게 차분한 분위기 속에서 고뇌에 빠진 듯한 모습으로 등장했다. 색다른 느낌을 선사한 민재는 기차 안에서 밤하늘을 올려다보는 것으로 트레일러 영상을 마무리했다.

스펙트럼은 다채로운 콘텐츠들을 풀어놓으며 컴백에 대한 기대감을 최대치로 끌어올렸다. 오는 28일에는 ‘AFTERPARTY’ 뮤직비디오 티저를 오픈하고, 신곡에 대한 마지막 힌트를 팬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독특하고 유쾌한 콘셉트로의 컴백을 알린 스펙트럼. 이들의 새로운 앨범 ‘Refreshing Time’은 29일 오후 6시 각종 음악 사이트에서 만나볼 수 있다.

/slee_star@fnnews.com 이설 기자 사진=윈엔터테인먼트
Facebook Comments